나노기술 기반 OrganoSiQAC 기술로 양전하(+50~+60mV)를 형성하여 음전하를 띤 박테리아 세포막을 물리적으로 파괴합니다. 항생제처럼 내성이 생기지 않고 한 번 분사로 최대 8시간 지속되는 보호막을 형성합니다.
JUC는 화학적으로 박테리아를 죽이지 않습니다. 대신 분사된 표면에 양전하를 띤 분자막을 형성하여, 음전하를 띤 미생물의 세포벽을 물리적으로 파괴하거나 부착을 차단합니다.
OrganoSiQAC(유기실리콘 4급 암모늄염) 나노 분자가 평균 2.57 nm ~ 43.5 nm 크기로 분포하여 피부와 점막에 빈틈없는 보호막을 형성합니다.
물리적 메커니즘이기 때문에 박테리아가 내성을 만들 수 없습니다. MRSA를 포함한 병원성 내성균에도 동일하게 효과적입니다.
박테리아, 곰팡이, 일부 바이러스에 대해 광범위한 항균 효과를 나타내며, 상처 부위 격리 및 치유 촉진 기능도 입증되었습니다.
JUC는 수술 절개부에 직접 분사하여 피부 위에 이중막 구조의 보이지 않는 그물망 모양의 양전하(+40 ~ +80 mV) 방수 필름 막을 형성하여, 정전기적 작용에 의해 병원성 미생물로부터 상처를 보호합니다. 전통적 거즈 드레싱이 닿기 어려운 굴곡진 부위, 관절, 안면부에도 균일한 보호막을 만들 수 있어 외과 수술 후 감염예방에 특히 적합합니다.
두개안면 정형외과 수술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비교 임상에서, JUC 처치군이 전통적 드레싱 + rb-bFGF 처치 대조군 대비 삼출물·치유 시간·내약성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통증·가려움·알레르기 등 부작용은 양 군 모두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안면 성형수술 환자 100명 무작위 비교 임상에서, JUC가 상처 격리·장시간 항균·치유 촉진 기능을 보유함이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거즈 드레싱이 적용하기 어려운 안면부에 분사형으로 균일한 적용이 가능하며, 목욕 시에도 분리·교체가 불필요한 점이 입증되었습니다.
위장관 수술 환자 90명 임상 시험에서, JUC 처치군이 전통적 드레싱 대조군 대비 상처 분비물·치유 시간·내약성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저자들은 "기존 치료법 대비 위장관 수술 상처 처치에 뚜렷한 장점이 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개방성 상처 환자 258명을 무작위 배정한 임상에서 JUC 처치군 129명의 종합 유효율은 100%, 전통적 바셀린 거즈 대조군은 86.0%를 기록했습니다 (P<0.01). 15일 이내 통증 완화·새 육아조직 형성·상처 부위 명확한 축소를 기준으로 평가된 결과로, 저자들은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광범위한 임상 활용이 권장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80 ~ +100 mV 사이로, 일반적으로 음전하를 띱니다. 박테리아 또한 음전하 세포벽을 가지므로 서로 밀어내야 하지만, 손상된 피부에서는 이 균형이 깨집니다.
분사 즉시 +50 ~ +60 mV의 강한 양전하 분자막이 형성되어 음전하 박테리아를 끌어당겨 세포벽을 파괴하거나 부착을 차단합니다.
물리적 작용이기 때문에 박테리아에 대한 내성이 생길 수 없습니다. 한 번 분사로 최대 8시간 동안 항균 효과가 유지됩니다.
JUC는 다수의 SCI/SCIE급 국제 학술지에 효과가 게재되었으며, PCT 국제특허(WO/2014/01945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분사 한 번으로 8시간 보호. 별도의 도구나 복잡한 처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분사 전 상처 부위를 깨끗하게 합니다.
약 15 cm 거리에서 분사 부위를 향해 1~2회 균일하게 분사합니다. 도포 후 잠시 자연 건조시킵니다.
지속적인 보호가 필요한 경우 8시간 간격으로 재분사하시면 항균 효과가 유지됩니다.
의료기기로 분류되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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